미국 베스트 텐트 리뷰 BEST CAMPING TENT REVIEW

미국 베스트 텐트 리뷰 BEST CAMPING TENT REVIEW

2017. 1. 3. 12:53캐..캐..캠핑!?/주절주절

반응형

BEST CAMPING TENT REVIEW

(출처: http://www.outdoorgearlab.com/Best-Camping-Tent)

(작성: Lyra Pierotti)


미국에선 어떤 텐트들이 좋은지도 한 번 알아봤다. 

알파인 텐트는 알아보지 않고, 오토캠핑용 텐트를 알아봤는데, 

아웃도어기어랩에서 쓴 글을 발견했다. 세분하여 일일이 평점을 매긴게 인상적이었다. 

뭐 쭉 훓어봤는데, 대충 거의 아는 부분이 많았고, 

기억에 남는건 기후나 스타일이 워낙 우리나라와 다르다보니, 텐트 스타일도 많이 다르다는 것과

REI 킹덤이 짱이라는거!?!? ㅋㅋ 








The award winning camping tents for 2016
What is the best car camping tent? OutdoorGearLab braved the maze of marketing to filter through the quirks and gimmicks and find the best camping tents. In this review, we put eight of the industry's best six-person tents head-to-head, or shall we say, tent-to-tent. We assessed and compared the tents based on five criteria: livability, weather resistance, ease of setup, workmanship, and packed size. Read on to find out which ones were marketing myth and which ones really weathered the test of time.

오토캠핑텐트로 가장 좋은 선택은? 아웃도어기어랩은 최고의 캠핑텐트를 찾기위해 별난 것들과 관심을 끌기위한 술책들이 스며들어 있는 마케팅의 미로로 겁없이 뛰어들어가보았다. 이 리뷰에서 우리는 최고의 6인용 캠핑텐트 여덝개를 놓고, 머리를 맞대어 보았다. 아니, 텐트를 맞대었다고 해야할까. 우리는 총 다섯개의 기준에 기초해 텐트들을 비교 평가했다, ; 거주성, 방수능력, 설치난이도, 만듬새(마감), 그리고 수납사이즈.  어떤 제품이 과장되게 마케팅되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제품이 우리 테스트를 견뎌냈는지 더 읽으면서 확인해봐라.







Best Overall Camping Tent   종합적으로 최고의 캠핑텐트

REI Kingdom 6  알이아이 킹덤 6 


Editors' Choice Award

Price:  $439 at REI




In our field tests, the REI Kingdom 6 reigned over the competition, providing comfort and ease of use no matter what the weather did; it was pleasant, rain or shine, and dependable in the wind, or through a toddler tornado. The Kingdom 6 stands 6 ft 3 inches tall inside, and has a spacious design with two rooms. One room is mostly mesh while the other is solid tent fabric, allowing campers to choose how much ventilation they want, and also allowing for some privacy even if you don't put the fly on the tent – a great option for very warm nights. We enjoyed the Kingdom 6 from start to finish, including the very handy carrying bag designed as a backpack. And if you need The Kingdom Tent even bigger, check out the REI Kingdom 8 Tent.

우리의 필드테스트에서, REI Kingdom 6는 ;안락함을 제공해주고, 설치가 쉬우며, 비가오던, 날씨가 좋던 어떤 날씨에도 만족을 줬고, 작은 회오리바람같은 바람에도 강한모습을 보이며 경쟁을 지배해버렸다. 
Kingdom 6는 189cm의 높이에 투룸으로 된 커다란 공간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대부분이 메쉬로 되어 있고, 다른 편은 텐트 스킨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점은 캠퍼가 얼마만큼의 벤틸레이션을 원하냐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고, 또한 플라이를 씌우게되면 프라이버시를 제공해준다. - 더운 밤에 매우 좋은 옵션이다. 우리는 백팩디자인의 매우 요긴한 캐리백을 포함해, 처음부터 끝까지 Kingdom 6를 즐겼다. Kingdom 6 보다도 더 큰 텐트를 원한다면 Kingdom 8도 있다 

Pros - 장점 
높이가 높고, 양 문이 있다. 다목적의 레인플라이가 있고, 수납포켓이 많다. 투룸, 백팩스타일 캐리백
Cons - 단점 
베스티뷸이 한 개밖에 없다. 두번째 문에 어닝이 작다. 
Bottom Line - 요점 
텐트전반적으로 훌륭하다. 방수능력이나 내구성을 포기할 필요없이 다목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 

100점 만점에 86점!




Best Bang for the Buck   가격대비 짱!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콜맨 칼스배드 패스트 피치 6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Best Buy Award

Price:  

$210 at Amazon
Sale - 25% Off



The Coleman Carlsbad Fast Pitch is a tent that lives up to its marketing claims. It took us only 12 minutes to set it up for the first time, solo and in the dark. Wow! It is also noticeably cooler and darker in the sun, allowing us to sleep in late, or get out of the hot midday sun. This is not the best tent for cold or inclement weather, but it will do pretty well through a rainstorm. Priced under $300, this tent was an obvious choice for our Best Buy Award.

콜맨 칼스배드 패스트 피치는 이 텐트의 광고에 어울리는 텐트다. 어두운 날, 혼자 처음으로 쳐보는 것인데도 12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와우~ 그리고 확연히 햇살아래에서 더 시원하고, 더 어두워서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해 늦잠을 잘 수 있게 해준다. 춥거나 궂은 날, 최고의 텐트는 아니다.  하지만 비바람에도 꽤 잘 버틴다. 300불 아래의 가격으로, 이 텐트는 우리의 Best Buy Award의 당연한 초이스다. 

Pros - 장점 
자외선을 그 어떤 텐트보다 많이 차단해주어, 시원하고 어둡게 유지시켜준다. 벤틸이 잘되어 있고,
설치가 쉽고 빠르며 가격이 적당하다.
Cons - 단점 
부분적으로 적용된 플라이와 메쉬 프론트포치는 비에는 덜 이상적이다. 수납가방 디자인이 좀 허접하고,
먼지/모래 등의 유입을 막는게 쉽지 않다. 
Bottom Line - 요점 
광고의 요점에 잘 부합하는 적당한 가격의 텐트다.: 태양아래 시원하고 어둡게 해줍니다 

100점 만점에 77점!




Top Pick for Weather Resistance  내후성 최고


Big Agnes Flying Diamond 6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6


Top Pick Award

Price:  $485 online
Compare at 3 sellers


Read the review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is the only tent in the review that we totally agree can be called a genuine four-season tent. It would not be our first pick for polar expeditions, but it's a great choice for a family snow camping trip. If internal height is important for tent comfort, this is not your best choice: it stands only 5 ft 6 in inside. But it is a very fun family tent with two rooms, one smaller one like a cubby that kids will surely enjoy. And if you'll be needed to bring the kitchen sink, check out the larger Big Agnes Flying Diamond 8.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6는 우리가 리뷰한 모든 텐트 중 진정한 4계절 텐트라고 불릴만한 텐트라고, 우리 모두가 동의한 유일한 텐트다. 북극탐험을 위한 첫번째 선택이 되지는 않겠지만, 가족들과의 설원캠핑에 아주 좋은 선택이다. 만일 전고가 텐트의 편안함에 아주 중요하다면, 이 텐트는 좋은 선택은 아니다. 내부 s높이가 고작 165cm 이다. 하지만 이 텐트는 매우 재밌는 가족용 텐트이고, 두개의 방이 있는데, 그 중 작은 방은 아이들이 확실히 즐길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캠핑에 부엌을 가져간다면, 더 큰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8을 확인해 봐라. 


Pros - 장점 
크고 다재다능한 베스티뷸, 투 룸, 수납가방 디자인이 좋다. 환기가 잘되어 있고, 비바람에 매우 강하다. 재밌다!
Cons - 단점 
설치가 좀 더 복잡하다. 폴대가 많음. 내부 높이가 좀 낮다. 
Bottom Line - 요점 
비싸고, 높이가 낮다. 하지만 4~6인 가족에게는 아주 재밌는 텐트다. 

100점 만점에 84점!



Top Pick for Versatility  다재다능함에 있어 최고의 선택


Mountain Hardwear Optic 6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


Top Pick Award

Price:  $399 List


Read the review

If the Kingdom 6 didn't reign over this review,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likely would have been our Editors' Choice Award winner. It is the best of so many worlds: it is tall and spacious but strong in high winds; easy to set up but still a fun and unique design; it is relatively light, not overpriced, and easy to carry with a shoulder sling on the stuff sack. It is a tent of intelligent compromises, a joy to use, and a genuine jack-of-all-trades. Plus, it had the best view of the sky when we left the fly off on a warm night in the high desert.

만일 킹덤 6가 이 리뷰에서 짱먹지 않았다면,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가 우리 편집자 초이스의 우승자가 되었을 것이다. 이 텐트는 너무 많은 면에서 최고다. 전고가 높고, 공간이 넓지만, 바람에 강하다. 설치가 쉬우면서도 재밌고, 독특한 디자인의 텐트다. 상대적으로 가벼우면서도 너무 비싸지 않고, 수납가방의 어깨줄로 쉽게 옯길 수 있다. 이 텐트는 지능적인 절충안들, 사용의 즐거움 등, 팔방미인 텐트다.  거기다 이 텐트는 우리가 고지대사막에서의 따듯한 밤에 플라이를 올렸을 때, 아름다운 스카이뷰를 보여줬다. 

Pros - 장점 
매우 값어치가 있다. 다부지고, 내구성이 있고, 강한 디자인, 따듯한 날씨에 더 밝은 색상 
폭풍을 충분히 막아주고, 높고 공간이 넓다.  
Cons - 단점 
여섯이 자기엔 좀 어색하다. 내부에 수납을 할 만한 포켄이나 공간이 많지 않다.
Bottom Line - 요점 
사용하기 매우 쉬운 텐트이고, 디자인이 좋고, 내구성도 좋다. 다양한 날씨에 사용이 가능하다. 

100점 만점에 85점!




TEST RESULT AND RATINGS 
표 기타 텐트 내용
duct
Marmot Limestone 6
Read the Review
Nemo Wagontop 6
Read the Review
Family Tents
Kodiak Canvas 6-Person Flex-Bow
Read the Review
Awards      
PriceVaries from $335 - $449 online
Compare at 4 sellers
Varies from $540 - $600 online
Compare at 3 sellers
$570 List
$514 at Amazon
Overall Score 
100
0
72
100
0
70
100
0
66
Star Rating
  • 1
  • 2
  • 3
  • 4
  • 5
  • 1
  • 2
  • 3
  • 4
  • 5
  • 1
  • 2
  • 3
  • 4
  • 5
ProsTwo doors with vestibules, strong and durable design, tall inside.Spacious and tall inside, fun looking, two rooms, great ventilation.Durable, tall, bombproof floor.
ConsFew pockets, poor ventilation with doors and vestibules closed, small vestibules, lots of poles for simple design, fly snags on two small poles while trying to put it on.Broad sides catch wind, only one vestibule, partial fly, gaps between tent and vestibule.Heavy, no separate rainfly, not free standing, strong and long-lasting plastic smell from floor.
Bottom LineA very well made tent, sturdy and dependable in a storm, but low on ventilation and vestibule space.Expensive tent that is a little wonky to set up, performs poorly in the wind, but is spacious and fun for mellower camping outings.A durable, long-lasting, aesthetically pleasing tent that is very heavy, a little pricey, and may not be the best in windy or rainy weather.

MARMOT Limestone 6 마모트 라임스톤 6
Pros - 장점 
베스테뷸에 두개의 문이 있고, 강하고 내구성이 좋은 디자인. 높이가 높다. 
Cons - 단점 
수납포켄이 별로 없다. 문과 베스티뷸을 닫고나면 환기 시스템이 잘 되어 있지 않다. 
단순한 구조에 비해 폴대가 너무 많다. 두 개의 작은 폴대를 설치하려고 할 때, 플라이에 걸려 찢어질 위험이 잇다. 
Bottom Line - 요점 
약간은 불안정한 자립의 비싼 텐트다. 바람에 약하지만 공간이 넓고 좀 더 부드러운 캠핑 스타일에 더 재밌을 것 같다. 

100점 만점에 70점!

Nemo Wagontop 6 니모 왜건탑 6
Pros - 장점 
공간이 넓고, 높이가 높다. 재밌게 생겼다. 투 룸, 환기가 잘된다. 
Cons - 단점 
넓은 쪽은 바람이 좀 샌다. 베스티뷸이 하나밖에 없고, 플라이가 부분적용이다. 텐트와 베스티뷸에 간격이 좀 있다. 
Bottom Line - 요점 
사용하기 매우 쉬운 텐트이고, 디자인이 좋고, 내구성도 좋다. 다양한 날씨에 사용이 가능하다. 

100점 만점에 85점!

Kodiak Canvas 6 Person Flex-Bow 코디악 캔버스 6 플렉스보우 
Pros - 장점 
내구성이 좋고, 높이가 높고, 바닥이 폭탄도 막을만큼 튼튼하다.
Cons - 단점 
무겁다. 분리된 레인플라이가 없다. 자립이 안되고, 바닥에서 매우 강한, 그리고 오래 가는 플라스틱냄새가 난다.  
Bottom Line - 요점 
내구성이 있고, 오래 가며, 심미학적으로 기쁨을 주는 텐트지만, 매우 무겁고, 약간 비싸고,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는 날씨에는 최선의 선택이 아니다. 

100점 만점에 66점!



Analysis and Test Results 분석 및 테스트 결과


A camping specific tent is a general use tent, typically intended for car camping, where your campsite is a mere stone's throw (or tent's toss) from where you park your car. On the lighter end of the spectrum, you might find a few tents that are light and small enough for a group of friends or a family to hike it in a few miles, for a short overnight trip to their favorite lake. On the heavier end of the spectrum, you will find exceptionally durable tents made of materials that will likely last a lifetime, but require a handful of tools and scout training to assemble.
캠핑텐트란 당신이 주차를 해놓은 자리에서 돌 던지면 닿을 거리(또는 텐트를 던져놓으면 닿을 거리)에 캠프사이트가 있는, 오토캠핑으로 고안된 일반적인 용도의 텐트다. 가벼운 쪽 범위에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호수로 짧은 밤사이 여행을 가거나, 몇 마일의 하이킹을 하기 위한, 친구나 가족단위에는 충분한, 작고 가벼운 텐트를을 몇 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범위의 무거운 쪽에는 평생 지속될만한 재질로 만들어진 매우 내구성이 높은 텐트를 발견할 수 있겠지만, 여러개의 도구와 설치하기위한 스카우트 트레이닝이 필요할 것이다. 

In this review our tents range from just under 12 pounds to nearly 70 pounds, and neither end of the spectrum proved to be award winning due to costs associated with durability and weather resistance on the light end, and difficulty with transport and set up on the heavy end.
이 리뷰에서 우리의 텐트 범위는 6키로 이하에서 대략 35키로 정도까지 있지만, 가벼운 쪽과 무거운 쪽 모두 가벼운 쪽의 내구성과 내후성, 무거운 쪽의 이동과 설치의 어려움이 가격과 결부되어 모두 수상할(선택될)만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In the camping specific tent category, prices range so broadly it can be daunting to wade through the marketing and figure out what matters--and what is or is not worth the price. In this review, we factored in the important things, like livability and comfort, weather resistance, and ease of setup, but with careful consideration of the cost. Be sure to check out our discussion on value in each review where we try to synthesize the pros and cons into an overall impression, and answer the hard questions: Is this tent worth the extra $200? Or, is that tent going to be miserable, or fall apart and be a waste of money, making me wish I had spent that extra $200?
캠핑텐트의 카테고리에서 가격대의 범위는 너무나도 넓어서, 마케팅(광고)를 헤쳐나와 무엇이 값어치를 하는지, 아닌지와 어떤 것이 중요한 지를 결정하는 것은 사람을 기가죽게 만든다.  이 리뷰에서 우리는 수명, 안락함, 내후성 그리고 설치난이도 등과 같은 중요한 요인들을 고려했다. 물론 가격도 신중히 고려했다. 하지만, 각각의 리뷰에서 우리가 논의한 점들을 신중히 살펴보았으면 한다. 우리는 장단점을 전체적인 인상으로 종합하려고 시도했고, "이 텐트가 200불이나 더 지불할 가치가 있어여?, 혹은 저 텐트는 끔찍하거나 허물어져서 돈낭비가 되서 차라리 200불 더 주고 좋은거 살걸이라고 생각하게 할까요?" 등의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려고 시도했다. 


In this review, we assessed eight popular tents, subjecting them to wind, rain, sun, heat, cold, late nights, late mornings… and energetic young campers. Take a look at our Buying Advice article for tips on how to find the tent to fit your camping needs. 
이 리뷰에서 우리는 여덟개의 대중적인 텐트들을 바람, 비, 태양, 열, 추위, 늦은 밤, 늦은 아침, 그리고 힘이 넘치는 캠퍼 등의 측면에서 평가했다. 당신의 캠핑스타일에 필요한 텐트를 찾고 싶다면, 우리의 구매조언 기사를 살펴봐라.



Types of Camping Tents 캠핑텐트의 종류 


Erecting the Nemo Wagontop 6  thinking "Whoa  this camping tent is bigger than some apartments I've lived in!"
Erecting the Nemo Wagontop 6, thinking "Whoa, this camping tent is bigger than some apartments I've lived in!"
니모 왜건탑 6의 자립모습. "헐~ 이 텐트는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보다 크네!?"

This is a review of camping tents. It's a broad category, but typically designates a class of tent which is more spacious, fully featured, comfortable, durable, and not as focused on being light weight or compact like backpacking and mountaineering tents. For reference, let's discuss a few types of tents…
이건 캠핑텐트 리뷰다. 광범위하지만, 산악용 텐트나 백패킹용같이 작거나, 가벼운 것에 중점을 두지 않고, 전형적으로 더 넓고, 완벽한 기능을 갖추고 있고, 안락하고, 내구성 등에 고안된 종류의 텐트들이다. 


Four Season  사계절용



A four season tent is what you would think of as a winter tent. This is a burly, snowstorm-ready tent that is at home in the mountains and on expeditions. This is not the tent you would typically select if you're a fair weather camper that goes out only in the summer months and pitches a tent by the river or at the beach for some rest and relaxation. There are only two tents in this review listed as four season tents.

사계절용 텐트는 동계용 텐트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사계절용은 산악이나 탐험지에서 마치 집에 있는 것같이, 굳건하고, 눈폭풍에 준비가 된 텐트다. 만일 당신이 오직 온화한 날씨의 여름에만 캠핑을 나가거나, 휴식과 릴렉스를 위해 해변이나, 강가에 텐트를 치는 캠퍼라면 전형적인 선택을 아닐 것이다. 이 리뷰에서는 오직 두 개의 텐트만이 사계절 텐트이다.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is a sturdy, weather resistant tent which can withstand winter use. The dome shape will slough off snow, the low profile will be strong in winds, and the generous guy lines give you many options to anchor the tent in the snow. It is probably not one you're going to take out for winter mountaineering trips, due to the size and weight, but it will be more than adequate for a family snow camping adventure.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6는 겨울을 견뎌내기 적함한 견고하고 내후성이 좋은 텐트다. 돔형태는 눈이 쌓이지 않고 흘러내리도록 해주고, 낮은 전고는 바람에 강하며, 훌륭한 가이라인은 당신에게 텐트를 눈속에 고정시키는데 있어 여러가지 옵션을 줄 것이다. 사이즈와 무게때문에 겨울 산악여행에 가지고 갈만한 텐트는 아닐것이다. 하지만 이 텐트는 가족 설워캠핑에 좀 더 적합한 텐트이다. 

The other listed four season tent is the Kodiak Canvas 6-Person Flex-Bow. On the website, Kodiak says the tent is for "use year-round, but not designed for extreme winter mountaineering or heavy snow accumulations." Different people have different opinions of what is or is not extreme, and someone from Colorado has a very different perspective on heavy snow accumulations compared to someone who has spent a winter in Washington's Cascades. Given this caveat, and the fact that there is no vestibule and minimal guy lines on the Kodiak, we greatly question the claim that this tent is made for year round use--that is, unless your version of four-season camping is spending some of the winter months in the desert.

리스트의 또 다른 사계절용 텐트는 코디악 캔버스 6인용 플렉스 보우다. 코디악 홈페이지를 보면, "극한의 겨울 산악이나 폭설로 눈이 쌓인 곳을 위해 고안되지는 않았지만, 연중 내내 사용이 가능한" 이라고 되어 있다.  극한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의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콜로라도에서 온 사람과 워싱턴의 캐스케이드에서 겨울을 난 사람과 비교한다면, 눈이 쌓이는 축적량에 대해 매우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코디악의 코멘트에다가, 코디악에는 베스티뷸이 없고, 최소한의 가이라인만 달려있다는 점을 볼 때, 우리는 이 텐트가 연중 4계절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조사의 설명에 큰 의문을 느꼈다. -- 당신의 사계절 캠핑 버전이 사막 한가운데서 겨울을 나는 그런 버전이 아니라면;;



Double Wall 이중 스킨


Most of the tents in this review are double wall tents. This is probably the type of tent you think of when you imagine a camping specific tent. It has an inner tent body which is erected with two or more poles. It might be free standing or self-supporting, meaning it doesn't rely on stakes to hold its shape.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is a self-supporting tent, and one of our favorites in this review. A tent can also be tunnel style, which must be pulled tight and staked out at either end to stay upright. The REI Kingdom 6 is technically a self-supporting tent, but it has a shape similar to tunnel tents, which do very well in wind if oriented appropriately, and which tend to be simple, spacious, and lighter weight for their size.
이 리뷰의 대부분의 텐트가 더블월텐트다. 아마 더블월의 형태는 당신이 캠핑텐트를 떠올렸을 대 흔히 생각하게 되는 형태일 것이다. 더블월은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폴대로 이너텐트가 자립이 된다. 이너 스스로 지지가 되거나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형태일 수도 있다. 그건 펙을 박지 않고 텐트의 형태를 잡아줄 수 있다는 의미다.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는 자립형 텐트이고, 이 리뷰에서 우리가 매우 좋아한 텐트다.  또한 제대로 서있으려면 강하게 잡아당겨 양 끝에 펙을 박아줘야 제대로 서있는 터널형태의 텐트가 있다. 알이아이 킹덤 6는 엄밀히 따지면 자립형텐트지만, 생김새는 방향만 잘 잡으면 바람에 잘 견디고, 단순하고 넓고, 사이즈에 비해 가벼운 경향이 있는 터널형태를 더 닮았다.


Single Wall 단일 스킨 


Single wall tents are typically used for mountaineering purposes. Overall, they are lighter weight and more compact than a rugged double wall tent intended for the same purpose. There were no true single wall tents in this review. The Kodiak has no fly, so technically it has just one wall, but it is made of canvas which, being a natural fabric instead of a synthetic polyester or nylon, is a pretty different thing. The trade off with single wall tents is that they can be harder to ventilate and the material does not breathe very well, so they tend to accumulate condensation.
싱글월 텐트는 보통 산악캠핑 목적으로 사용된다. 전체적으로 동일한 산악캠핑 목적으로 고안된 견고한 더블월텐트에 비해 가볍고 컴팩트하다. 이 리뷰에 진정한 싱글월텐트는 없다. 코디악은 플라이가 없으니, 싱글월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재질자체가 천연 패브릭인 면으로 되어 있어, 인조폴리에스테르나 나일론과는 확실히 다르다. 싱글월 텐트의 대가(트레이드오프)는 환기를 하기가 어렵고, 재질자체가 호흡을 잘 하지 못해, 결로가 축적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Camping tents are designed to be comfortable, enjoyable shelters, used in situations where camping is the point of the trip. Since they are not intended for climbing or backpacking, there is no need for compromises to campground comfort in order to lighten the load in your backpack. As such, the tents in this review are mostly traditional double wall designs, making them easier to ventilate, and also giving you the freedom to pitch only the inner tent to keep bugs out and allow you to drift off to sleep while gazing at the Milky Way.

캠핑 텐트들은 캠핑이 여행의 중심인 상황에서 안락하고, 즐거운 쉘터로 사용되도록 고안되었다. 등산이나 백패킹용으로 고안된게 아니기 때문에, 백팩을 가볍게 하기 위해 캠프사이트에서의 안락함을 타협할 필요가 없다. 이 리뷰의 텐트들은 좀더 환기를 쉽게 해주고, 벌레를 막을 수 있고 은하수를 보며 잠들 수 있도록 이너텐트만 칠 수 있게 해주는 자유를 주는, 전통적인 더블월 구조이다.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had our favorite design for stargazing, offering a broad, unobstructed view of the sky if you pitch only the inner tent. Yet the taller overall design meant we still enjoyed some privacy and wind protection without the fly installed.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는 이너텐트만 설치했을 때 넓고 장애물이 없는 뷰를 제공하여, 하늘의 별을 바라보는데 있어 우리가 가장 좋아했던 텐트다. 좀 더 높은 전체적인 디자인 또한 플라이를 설치하지 않아도 바람을 막아주어, 우리는 약간의 사생활을 즐길 수 있었다.


Best Uses for Camping Tents 캠핑텐트 최대한 활용하기 


This is a very broad category of tents. To streamline our review, we looked only at six person tents. This allows for much better comparison between brands and types of tents. Most of the tents in this review also come in four and eight person versions which may better suit your needs. You will also find simple camping specific tents for two people, which will be cheaper, smaller, and typically easier to handle. Six person tents are a good general purpose tent, which will be comfortable for families of four, but still reasonable for one or two people who want more space and the opportunity to offer tent space to friends for more social camping trips. For this, the tents which have two rooms, such as our Editor's Choice, the REI Kingdom 6, and our Top Pick,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are a great option.
텐트의 분류는 매우 광범위하다. 우리 리뷰를 지원한다면, 우리는 오직 6인용 텐트만 보았다. 이것은 브랜드간의, 그리고 텐트의 종류들 간에 훨씬 많은 비교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 텐트의 대부분의 모델들은 4인용에서 8인용 버전까지 나오기 때문에, 당신의 필요를 더욱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당신은 2인용 텐트들이 더 저렴하고, 작고, 보편적으로 다루기 쉽다는 사싱도 알게될 것이다. 6인용 텐트들은 일반적인 목적에서 매주 좋은 텐트들이다., 4인용 가족에게 보다 편안하겠지만, 여전히, 더 많은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이나, 친구들이나 사교캠핑여행을 위해 좀 더 큰 공간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혼자나 두 명이 사용하기에도 합리적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투 룸을 가지고 있는 텐트들 중 우리 편집자가 선택한 REI KINGDOM6 와 우리 최고의 선택, Big Agnes Flying Diamond 6는 아주 좋은 옵션이다. 


Car Camping 오토캠핑


All packed up for an epic car camping weekend.
All packed up for an epic car camping weekend.
주말의 서사적인 오토캠핑을 위해 다 때려박은 모습

This is not car camping... Here are two Megamid shelters from Black Diamond used for kitchen shelters on the Gulkana Glacier in Alaska.
This is not car camping... Here are two Megamid shelters from Black Diamond used for kitchen shelters on the Gulkana Glacier in Alaska.
이건 오토캠핑이 아니다. 알라스카의 Gulkana 빙하에서 블랙다이아몬드의 두개의 메가미드를 설치해 하나는 주방으로 사용하는 모습이다. 
The six person camping specific tent is an excellent choice for most car camping needs… unless you're a family of eight. The tents in this review are relatively large and heavy. This is not the tent you want to cram in your backpack to hike 50 miles through the mountains on a week long backpacking adventure. Some of these tents, in fact, are their own backpack! The REI Kingdom 6 stuffs into a bag with backpack straps. Very convenient for carrying a short distance to your favorite camping spot, but not for a longer distance trek.

당신이 8인 가족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오토캠핑에서 6인용 텐트는 훌륭한 선택일 것이다. 이 리뷰의 텐트들은 상대적으로 크고, 무겁다. 이 텐트들은 당신이 주간에 긴 백패킹여행을 떠날 때 50마일을 산에서 하이킹을 하려고 백팩에 때려넣은 그런 텐트가 아니다. REI 킹덤 6는 백팩스타일의 수납가방에 넣게 되어 있다.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당신이 좋아하는 캠핑 장소까지 옮기기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장거리는 무리다. 

The tents in this review are best used for camping trips where you drive up and park next to your tent site. Some are light and compact enough that you might consider taking them backpacking, such as the Eureka Midori 6, and others would make great basecamp tents if you have porters or mules carrying your gear in to a remote wilderness campsite, such as our Top Pick Mountain Hardwear Optic 6 or the Marmot Limestone 6. But others will be challenging enough just to haul out of the trunk, such as the 68 pound Kodiak Canvas 6-Person Flex-Bow.
이 리뷰에 나오는 텐트들은 당신이 차를 끌고 나가 캠핑 사이트 바로 옆에 차를 주차하고 캠핑을 즐기는데 가장 적합한 텐트들이다. 유레카 미도리 6 같은 몇 몇 텐트는 당신이 백패킹할 때 사용할지 고려해볼만큼 가볍고 컴팩트하다. 당신에게 멀리 떨어진 황무지까지 장비를 날라줄 짐꾼이나 노새가 있다면,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나, 마목트 라임스톤 6 같은 몇 몇 텐트들은 훌륭한 베이스캠프 텐트가 될 것이다. 하지만, 코디악 캔버스 6인용 플렉스-보우 같은 31kgs 짜리 텐트들은 트렁크에서 꺼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 것이다. 



Family Camping 가족캠핑


A good family camping style tent should be quite durable and well made to withstand rough use; comfortable to ensure a positive camping experience; and fun, a very subjective, know-it-when-you-see-it kind of criteria.
좋은 가족캠핑스타일 텐트는 상당히 견고해야하고, 막쓰는 데 견딜수 있게 잘 만들어져야 한다 ; 좋은 캠핑경험을 가질 수 있게 안락해야하고, 재미있어야 하며, 딱 보자마자 이거다! 하게 매우 주관적이어야 한다. 

Durability is important as playful kids can strain a tent in highly unpredictable ways. Zippers and seams should be strong, tripping hazards should be a minimum, things should be tight and tidy overall. The Marmot Limestone 6 is a well crafted and simple tent that will stand up to a wide range of uses and abuses.

장난을 많이 치는 아이들은 전혀 생각밖의 방법들로 텐트를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구성은 매우 중요하다. 지퍼와 심실링은 튼튼해야 하고, 아이들이 걸려서 넘어질 수 있는 위험물은 최소화 시킬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모든게 타이트하고 깔끔하게 정돈이 되어야 한다. 마모트 라임스톤 6는 넓은 범위에서 사용과 텐트를 상하게 하는 행동들에 잘 견딜수 있게 잘만들어졌고, 심플한 텐트다. 

Comfort is of utmost importance, too. If parents are taking their kids camping, it's likely they had good camping experiences as kids themselves… And that probably doesn't involve being cramped in a too-small tent through a weekend-long rain storm, nerves strained and patience duly tested. Our winner, the REI Kingdom 6 is tall, spacious, and has two rooms for a little privacy, or perhaps even a time-out when the kids get too rowdy.

안락함 또한 극도로 중요하다. 부모가 아이들을 캠핑에 데려간다면,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부모들도 좋은 경험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좋은 경험이라는 것에 비바람이 몰아치는 긴 주말에 마음졸이고, 인내심 테스트를 당하며 너무 좁아터진 텐트에서 빠삭 달라붙어 지내는게 포함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테스트의 승리자, REI 킹덤 6는 전고가 높고, 공간이 넓고, 그리고 투 룸으로 되어 있어, 약간의 프라이버시를 줄수 있고, 애들이 너무 소란스러울 때 잠깐 휴식을 가질 수도 있다. 

Fun is also an important consideration when looking for a family camping specific tent. This is a very fluid criteria, and will mean different things to different families. As reluctant adults with and without kids, we really enjoyed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tent. It has two rooms, and one is smaller than the other giving a cubby-like feeling that kids seem to love. It is shorter, which takes away from the comfort factor, but adds to the fun because it feels more like a sleepover shelter and is fun to crawl around in.

재미도 가족캠핑 텐트를 알아볼 때 꼭 고려해야할 중요한 사항이다. 이건 매우 유동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가족들에게 다 다른 의미일 수 있다. 



Basecamping  베이스캠핑 


The tents in this review are not quite up for this kind of basecamp use  but note the amount of double wall and tunnel design tents here on the Kahiltna Glacier  basecamp for Denali expeditions in Alaska.
The tents in this review are not quite up for this kind of basecamp use, but note the amount of double wall and tunnel design tents here on the Kahiltna Glacier, basecamp for Denali expeditions in Alaska.
이 리뷰에 나온 텐트들은 이런 스타일의 베이스캠프에는 딱 맞지 않는다. 하지만 알라스카의 카힐트나 빙하에, 데날리 원정대의 베이스캠프를 보면, 더블월 구조와 터널 형태의 텐트를을 볼 수 있다.
If you are lucky enough to be going on a basecamp style camping trip, with porters or mules carrying your gear in to a beautiful backcountry destination where you'll stay for a week with friends and family, it is great to take a bigger tent. This review has lots of great options for your base camping needs. Some are more mountain-ready, like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and the Marmot Limestone 6. And some will break your poor mule's back, like the Kodiak Canvas tent.
당신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머무를 아름다운 오지로 장비들을 날라줄 짐꾼이나 노새와 함께가는 베이스캠프 스타일의 캠핑여행을 떠날만큼 운이 좋다면, 더 큰 텐트를 가져가는게 가장 좋을 것이다. 이 리뷰에는 당신의 베이스캠핑에 필요한 좋은 옵션들이 있다. 빅 아그네스 플라잉 다잉아몬드6 나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6, 마모트 라임스톤 6 같이 좀더 산악에 준비된 텐트들도 있다. 그리고 코디악 캔버스 텐트같이 당신의 불쌍한 노새 등허리를 부러트릴만한 텐트들도 있다. 


Walk-in Campsites 캠프사이트까지 짐 나르기 


The REI Kingdom 6 is great for walk in campsites with the very handy backpack straps on the carrying case.
The REI Kingdom 6 is great for walk in campsites with the very handy backpack straps on the carrying case.
REI 킹덤 6는 캐리백에 달려있는 백팩스트랩이 매우 유용하여, 캠프사이트까지 메고 걸어가기 딱 좋다.

Many campgrounds have walk-in sites where you park your car and walk a few hundred feet out of the parking lot to a slightly more secluded, often quieter campsite. These can be beautiful, peaceful, wonderful camping experiences. Most of the tents in this review are great options for walk-in sites, but you'll want to pay more attention to the packed size category. Lighter tents will, obviously, be easier to carry in, but so will tents with well-crafted carrying bags. The REI Kingdom 6 has a carrying bag made into a backpack, an excellent choice for walk-in site camping. Several others have reasonably easy bags to carry.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has a nice shoulder sling,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the Nemo Wagontop 6, and the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have large dual loop handles, and the Marmot Limestone 6 has a small handle. The Eureka Midori 6 has a plain stuff sack, but it is small and light enough for an adult to throw it under his or her arm and walk it in.
많은 캠핑장이 주차하는 곳에서 좀 더 조용한 캠프사이트로, 그리고 약간은 동떨어진 장소까지 몇 백 피트 정도를 걸어가야 한다. 이건 매우 아름답고, 평화롭고, 경이로운 캠핑 경험이 될 수 있다. 이 리뷰에서의 대부분의 텐트들은 캠핑사이트까지 걸어 들어가야 하는 것에 좋은 옵션들이다. 하지만 팩킹사이즈 카테고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당연히 가벼운 텐트는 들고 나르기 쉽겠지만, 텐트 캐리백도 잘 만들어져있어야 한다. REI 킹덤 6는 캐리백을 백팩스타일로 만들어서 walk-in-site에 최고의 선택이다. 다른 텐트들도 나르기 쉬운 가방들이 있다.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는 괜찮은 어깨 슬링이 달려있고,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6, 니모 웨건탑 6, 그리고 콜맨 칼스배드 패스트 피치6는 양쪽에 커다란 루프핸들이 달려있고, 마모트 라임스톤 6 는 작은 핸들이 달려있다.  유레카 미도리 6는 간단한 스터프백이지만, 텐트가 작고 가벼워 성인이 팔에 끼고 들고가기 충분하다. 



Criteria for Evaluation 평가 기준



Comfort 안락함


(40% of overall score 총점 중 40%)


For a camping tent, comfort reigns. Most camping trips are meant to be fun, stress-free, family bonding experiences, or a chance to catch up with friends over a beer or s'more. Different campers will have different ideas of comfort, and will define livability according to different standards. Taller families will be at each others' throats in a too-short tent; bigger families might want more space and separate rooms; mountain lovers will want a more sturdy and solid tent with a good vestibule; and beach goers will want windows, air circulation, and shelter from the sun. For longer trips with several campers, more pockets for storage and organization in the tent might help everyone have a sense of personal space.

캠핑텐트는 편안한게 짱이다. 대부분의 캠핑여행은 가족들간의 추억을 만들고, 맥주 한잔씩 하며 친구들 오랜만에 스트레스 없이 즐기기 위한 여행이다. 캠퍼들마다 안락함이라는 것에 대해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고, 서로 다른 기준들로 거주성을 정의할 것이다. 키가 큰 가족들에게 너무 짧은 텐트는 목에 걸칠것이고, 대가족에겐 더 큰 공간과 분리된 룸이 필요할 것이다.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좋은 베스티뷸이 딸린 견고하고 튼튼한 텐트를 원할 것이고, 해변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태양으로부터 쉘터가 되어주고, 공기순환이 잘 되며, 창문들이 달린 텐트를 원할 것이다. 길게 캠핑을 다니는 사람들에겐 수납포켓이나 텐트 안의 정리도구함같은 것들이 개인 공간을 가질 수 잇도록 도와줄 것이다. 

Our overall winner, the REI Kingdom 6, was the most comfortable tent in this review. It performed well, rain or shine, and didn't get too hot in the sun. It was a great performer for a broad range of camping scenarios. For more specific comfort requirements, such as shelter from the scorching hot sun in the desert, you might prefer the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The Nemo Wagontop 6 is popular for comfort due to the high ceiling, but we thought there were other tents in this review that provided a more balanced and versatile camping tent.

우리 최종 위너, REI 킹덤 6는 이 리뷰에서 가장 안락한 텐트였다. 태양아래 너무 뜨거워지지도 않았고, 비나 빛에 잘 견뎌주었다. 넓은 범위의 캠핑 시나리오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텐트다. 쪄죽을것 같은 사막에서의 뜨거운 태양에 대비한 쉘터같은 좀 더 세분화된 안락함의 필요성에서, 콜맨 칼스배드 패스트피치 6를 더 선호할 수도 있다. 니모 웨건탑 6는 천장이 높은걸로 인기가 많지만, 우린 좀더 균형이 잡혀있고,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텐트를을 이 리뷰에서 찾을 수 있다. 

Be sure to check out the floor plan images with each tent, too, in case specific sleeping arrangements or patterns are a priority for your camping needs.
당신의 캠핑에 필요한 것들의 우선순위가 특별한 잠자리 준비거나 패턴이라면, 각 텐트별로 바닥공사 이미지를 잘 확인하는걸 명심해라. 


Weather Resistance 내후성

(25% of overall score - 총점 중 25%)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is great in the midday heat: it stays dark and cool!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is great in the midday heat: it stays dark and cool!
콜맨 칼스배드 패스트 피치 6는 한낮의 열기에도 매우 훌륭했다. 어둡고 시원함을 유지시켜줬다. 
At first, we thought of weather resistance as the ability to keep you dry in the rain. However, campers are outside through all types of weather, which includes scorching heat, blowing sand and dust, wind, and even hail storms.
먼저, 우린 내후성을 비가 내릴 때, 뽀송하게 유지시켜주는 능력으로 간주했다. 하지만 캠퍼들은 밖에서 모든걸 태워버릴것 같은 더위와, 먼지와 모래 바람, 때론 우박을 동반한 비폭풍까지 모든 종류의 날씨를 경험하게 된다.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was the burliest tent in this review. It is the only tent we felt inclined to pitch in the snow for a winter camping adventure. It has a low profile and solid guy lines to keep it stable in high winds.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also scored very highly with its aerodynamic design, solid guy lines, and burly poles. The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crushed the competition when it came to keeping cool in the hot summer sun.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6는 이 리뷰에서 가장 강인한 텐트였다. 이 텐트는 한 겨울 캠핑에서 눈속에 설치를 할 마음이 드는 유일한 텐트였다. 낮은 전고에 튼튼한 가이라인이 거센 바람에서도 텐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줬다. 마운틴하드웨어 옵틱 6는 공기역학적인 디자인, 튼튼한 가이라인, 그리고 견고한 폴대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콜맨 칼스배드 패스트피치 6는 뜨거운 여름 태양아래 텐트 안을 시원하게 해주어 이 경쟁을 잡아먹었다.




Ease of Set Up 설치 난이도

(15% of overall score 총점 중 15%)

Struggling to get the fly over the top of the Marmot Limestone 6 tent. The fly often got caught on the two small tensioning poles that stick out at roughly head height.
Struggling to get the fly over the top of the Marmot Limestone 6 tent. The fly often got caught on the two small tensioning poles that stick out at roughly head height.
마모트 라임스톤 6 이너 텐트 위로 플라이를 치는데 애를 먹고 있다. 대략 머리높이에 설치된 두개의 작은 폴대에 종종 걸린다. 

This is the category to consider carefully if your number one priority is to avoid arguments while pitching your tent late at night when you finally arrive at the campground after a long and stressful week followed by a long and stressful drive and all you want to do is chill out and relax already.

당신이 스트레스 만땅인 한 주를 보내고, 다시 스트레스를 받고 긴 운전을 하여 이젠 정말 쉬고 싶다고 생각을 하며 늦은 밤 캠프사이트에 도착한 후, 텐트를 설치하는 동안 다툼을 피하는 것이 당신의 1순위라면, 이 카테고리를 조심히 살펴봐야 한다. 

Some tents were extraordinarily intuitive to set up while others reminded us of an adult-sized erector set. We weigh ease of setup slightly less than overall livability and weather resistance, but not far behind. Look to this category, however, if you have any specific needs for setup, like one that is easy for kids to set up, or one that is easy for solo setup.

어떤 텐트들은 굉장히 직관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반면에, 어떤 모델들은 성인 사이즈의 조립식완구세트를 연상케 했다. 우린 설치난이도를 전체적인 거주성과 내후성보다 약간 낮게 비중을 뒀지만, 큰 차이가 나지는 않게 비중을 두었다. 하지만, 아이들도 칠수 있을만큼 쉬운 텐트나 혼자 쉽게 칠 수 있는 텐트를 필요로 한다면 이 카테고리를 잘 보기 바란다.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ran away with a perfect ten in this category. With only 3 poles and an intuitive dome shape, it was fast and easy to set up, even after a long drive to our favorite camping spot. The Coleman Carlsbad Fast Pitch 6 was also easy to set up, and lived up to its name: we set it up in 12 minutes on our first try! The Eureka Midori 6 and the Marmot Limestone 6 also scored highly for ease of setup, though they did not earn any of our overall awards.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는 이 카테고리에서 완벽한 텐트다. 직관적인 돔 형태에 고작 3개의 포대밖에 없어, 우리가 좋아하는 캠프사이트로 긴 드라이브를 한 후에도 빠르고 쉽게 설치할 수 있었다. 콜맨 칼스배드 패스트피치 6 또한 설치가 쉬웠다. 패스트 피치란 이름에 걸맞게 우린 처음 치는 건데도 12분 밖에 걸리지 않앗다~! 

유레카 미도리 6와 마모트 라임스톤 6 또한 우리 전체 평가에서 1등을 한 항몽은 없지만 설치난이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Workmanship 솜씨(마감)


(15% of overall score - 총점 중 15%)
REI Kingdom 6
REI Kingdom 6
The overall quality of materials, design, and manufacturing gives consumers a good idea of the long term durability and shorter term reliability of a camping tent. This is also weighed at 15% for consumers who are not interested in wasting their money on a disposable camping tent.

소비자들은 전체적인 부속품, 디자인, 제조상태의 퀄리티를 보고 길게 봤을 땐 내구성에 대해, 짧게 봤을 땐 캠핑텐트의 신뢰도에 대해 잘 알 수 있다. 이 카테고리는 1회용 캠핑텐트에 돈낭비를 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을 위해 총점 중 15%의 비중을 매겼댜. 

We were very impressed with the rugged Big Agnes Flying Diamond 6. It had solid, clean, and strong stitching, tensioned nicely, and the fly fit snugly around the tent body. The REI Kingdom 6 was close behind, with big, strong poles, a simple and sturdy design, and strong guy line attachments. We also liked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for its reliable, durable design (living up to the company's reputation for producing excellent outdoor products and especially burly tents, like the industry standard-setting 4-season Trango series). It has an asymmetrical design that we found to be both aesthetic and functional.

우린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6의 견고함에 매우 감명받았다. 단단하고, 깨끗하고, 재봉도 튼튼하고, 텐션도 훌륭했다. 그리고 플라이도 아늑하게 이너텐트를 감싸주었다. REI 킹덤 6가 크고 견고한 폴대, 단순하고 탄탄한 디자인, 그리고 강력한 가이라인이 달려있어, 플라잉 다이아몬드 6 바로 다음이었다.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의 믿음직스러운 견고한 디자인(업계의 기준세팅이 되는 4계절용 트랑고 시리즈같은 견고한 텐트들을 제조하고, 훌륭한 아웃도어 제품들로 명성이 있는 회사의 명성을 봐서) 도 우리는 좋았다. 그 비대칭 디자인에 우리는 기능성과 미학적임을 동시에 발견했다. 



Packed Size 패킹 사이즈 


(5% of overall score 전체 점수의 5%)
Camping tent
Camping tent
We accept that camping tents are big and heavy, but only to a point. You still have to fit it in your trunk and you might have to carry it a few hundred feet to a walk-in campsite. As such, we took packed size into consideration, but not too heavily at only 5% of the overall weighting.

우리도 캠핑텐트들이 무겁고 크다는걸 안다. 하지만 단지 어느 정도까지이다. 당신은 차의 트렁크에 텐트를 넣어야 하고, 여전히 캠프사이트까지 몇백피트 정도는 들고 걸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수납사이즈도 고려해봤다. 하지만, 너무 중요도를 높게 측정하진 않고, 전체 점수의 5% 정도만 고려했다.

The Eureka Midori 6 picked up some points in this category as the smallest and lightest tent in the review. However, the REI Kingdom 6 still managed a high score because the backpack design was such an asset on a car camping trip. The Big Agnes Flying Diamond 6 also had a well designed carrying case. It carries reasonably well, like a duffel bag, but it was pretty bulky. The Marmot Limestone 6 and the Mountain Hardwear Optic 6 were similar sizes, both bulkier than the Midori, but with a shoulder sling and a handle, respectively.
유레카 미도리 6는 이 카테고리에서 가장 작고, 가장 가벼운 텐트로, 점수를 땄다. 하지만, REI 킹덤6는 오토캠핑여행에서도 상당히 유용한 백팩 스타일의 패킹 디장인으로 상당히 많은 점수를 유지했다. 빅아그네스 플라잉 다이아몬드 6 역시 이쁜 캐리케이스가 있다. 더플백같이 생겨, 쉽게 옮길 수 있었지만, 꽤 부피가 컸다. 마모트 라임스톤 6와 마운틴 하드웨어 옵틱 6는 비슷한 크기였고, 둘 다 미도리보다는 컸다. 하지만 각각 숄더 슬링과 핸들이 부착되어 있다. 



Key Accessories 주요 장비

Groundsheets - 그라운드시트
Cots - 야전침대
Hammer/Mallet - 해머/망치 
Extra/stronger stakes - 여분의/튼튼한 펙
Camping Sleeping Bags - 캠핑 침낭
Backpacking Sleeping Bags - 백패킹 침낭
Camping Mattress - 캠핑 매트
Sleeping Pads - 침낭 패드 


Conclusion 결론

REI Kingdom 6
REI Kingdom 6
While we hope we were able to help you make an educated decision on whether or not a camping tent will best suit your needs, we understand that the process can be a big undertaking. If you're still unsure as to which model is best for you and the adventures that you'll go on, consider taking another look at our buying advice. Happy trails!
우리는 텐트를 고르는 그 과정이 굉장히 힘든일이 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기 때문에, 당신이 캠핑텐트를 필요로 하는지 안하는 지에 대해 결정을 하는데,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만약, 당신이 아직 어떠한 모험을 떠날 것인지, 어떤 모델이 가장 좋을 지 확실치 않다면, 우리 구매조언을 한 번 보기 바란다. 잘 놀러댕겨라~
 Lyra Pierotti
- 리라 피에로티



반응형